‘나 혼자 산다’ 김충재, 해피 홈 구하기

등록 2019.03.09 01:03:04 수정 2019.03.09 01:03:04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새로운 집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새 자취방을 구하기 위해 전문가를 능가할 정도의 부동산 지식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충재는 “월세는 60만 원 같은 50만 원이었으면 좋겠다”라며 “위층 소음 없고, 벌레없고, 물도 잘 나오는 따뜻한 집이었으면 하는 욕심을 드러냈다.

녹화장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김충재 씨는 지금 떡볶이집으로 치면 2인분 같은 1인분을 원하는 것”이라고 조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안84는 “나는 집을 구할 때 서향을 좋아한다고”라고 밝혔다.

또 그는 “해가 적당히 들어야 하고, 노을 지는 걸 보기 위해선 서향집이어야 한다”라고 자신의 뚜렷한 주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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