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매니저 MT 기습 방문 게스트 누구?

등록 2019.03.09 21:25:28 수정 2019.03.09 21:25:28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5인의 매니저들이 꾸미는 MT의 밤이 깊어간다.

9일 방영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4회에서는 매니저 들의 MT 현장을 찾는 깜짝 손님의 정체가 밝혀진다.

이날 장작불 바비큐를 군침 돌게 먹으며 모처럼의 한가한 시간들을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가운데 깜짝 놀랄만한 손님의 등장에 모두를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방영되어 한층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 속 임송, 강현석 매니저가 고기를 먹다가 깜짝 손님 출현에 놀라는 모습에 이관용 매니저가 두 사람의 행동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이렇듯 MT를 즐기던 다섯 매니저들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놀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의 만찬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방문한 상황이라고 전해져 과연 손님의 정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매니저들을 위해 고기 굽기에 나선 이관용 매니저는 전문 요리가처럼 바비큐를 구어내어 감탄을 받았다는 후문.

또한 핫도그와 초코 우유라는 조합으로 미각의 새 지평을 열었던 이관용 매니저가 이번에 바비큐를 더 맛있게 요리할수있는 새로운 비법을 공개하며 ‘음식 조합의 신’으로 떠올랐다고 전해져 관심을 더욱 집중 시킨다.

이관용 매니저가 알려준데로 먹어본 임송 매니저는 “역시 이 맛이야! 라며 호평했고, 강현석 매니저 또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이관용 매니저의 음식 조합에 대한 관심을 끌고 있다.

매니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관용 매니저의 새 음식 조합과 현장을 발칵 뒤집은 깜짝 손님의 등장은 오늘(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시청할수 있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415호 (양평동4가, 아이에스비즈타워2차)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편집국장 : 성기환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