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빠 "고개 못 들고 할 건 그쪽" 논란에 정면 반박

등록 2019.03.12 18:44:42 수정 2019.03.12 18:44:42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tvN
사진=tvN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이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2일 권혁준은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에 "익명이라는 그림자 속에 숨으신 님아. 현재 모든 조사를 충실히 받고 있고 제가 지은 죄를 가지고 고개를 들고 못 들고 할 건 그쪽이 판단하실 내용이 아니라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밀당포차 개업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되어 있던 부분이지, 성접대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족쇄는 당신부터 푸시고 명명백백 신원 밝히고 와서 이야기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자신을 응원하는 유리 팬들에게는 "고마워요. 너무 율(유리)팬들한테 미안해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생각하고 안일하게 있었네요. 스스로 더 돌아볼게요"라고 답했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정준영과 승리 등 밀땅포차 멤버들로 구성된 카카오톡 단체방의 대화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카톡 방에 걸그룹 출신 가수 오빠 G씨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은 유리의 오빠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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