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엉뚱 지라시에 참담한 심경 밝힌 나영석

등록 2019.03.13 02:48:46 수정 2019.03.13 02:48:46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YTN 뉴스 캡처(정유미)
사진=YTN 뉴스 캡처(정유미)

 

배우 정유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유미 나영석 지라시에 나영석 PD가 정유미를 언급한 것. 정유미 측 또한 강경대응을 한 바 있다.

12일 나영석 PD는 tvN '스페인 하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정유미와 루머에 참담한 심경과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나영석은 "억울했고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며 "그런 일이 없었다고 증명하기 위해 누구를 고소해야 하는 게 기쁜 일만은 아니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더불어 특히 "심려 끼치게 해서 가족에게 미안했다"고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또 그는 정유미와 관련된 루머가 완전히 결론 나지 않았지만, 몇몇 인물들은 검찰 송치된 상황이라고 알렸다.

정유미 측 또한 당시 루머가 돌자 소속사를 통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던 터. 아픔을 털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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