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출석할까

등록 2019.03.15 04:44:22 수정 2019.03.15 04:44:22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YTN 뉴스 캡처
사진=YTN 뉴스 캡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 접대 의혹 사건을 재조사하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김 전 차관을 15일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소환 시각은 오후 3시다.

하지만 김 전 차관이 수사권한이 없는 진상조사단의 소환에 응할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 전 차관은 며칠 전 소환 요청을 받았지만 아직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 전 차관은 2013년 경찰수사 과정에서 소환 조사에 불응, 이후 검찰에서 한 차례 비공개 소환돼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과연 오늘 김 전 차관이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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