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소속사 탈세의혹, 어디까지

등록 2019.03.22 16:33:30 수정 2019.03.22 16:33:30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디씨톰엔터테인먼트
사진=디씨톰엔터테인먼트

 

숀 소속사 탈세의혹 보도가 전해졌다. 디씨톰엔터테인먼트가 ‘버닝썬 쌍둥이’로 알려진 클럽 ’무인’을 불법 운영해 탈세한 의혹이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것. 이에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디씨톰은 ‘Way Back Home(웨이 백 홈)’ 역주행에 이어 멜론 차트 1위를 찍은 가수 숀이 소속된 회사다.

탈세 보도가 전해지자 디씨톰 측은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한편 숀을 둘러싼 의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6월 숀은 음원의 갑작스러운 순위 상승으로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측은 지난 1월 숀, 닐로(리메즈엔터 소속)의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 “판단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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