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해명, 린사모와? 안타깝네

등록 2019.03.24 22:32:52 수정 2019.03.25 00:00:00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SBS
사진=SBS

 

지창욱 해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린사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 전파를 탔고 논란이 되자 소속사 측에서 해명을 하고 나선 것.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측은 승리와 깊은 친분이 있는 대만 거물 린 사모의 관계를 언급했다. 그 과정에서 린사모와 배우 지창욱이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같은 날 린사모는 해외 유명 축구 선수와도 사진을 함께 찍었지만, 그는 모자이크 처리가 됐고 지창욱은 얼굴이 원본 그대로 나가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서 일부 시청자들은 "지창욱이 버닝썬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지창욱의 소속사는 "팬이라고 기념사진을 요청해 사진을 찍은 것 일뿐"이라며 "무분별한 추측으로 지창욱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역시 린 사모와 지창욱이 함께 있는 사진을 내보낸 것에 대해 "린 사모가 한국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인물이라는 맥락에서 사용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창욱이 버닝썬 게이트와 관련이 있다는 취지는 아니고 확인된 바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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