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버닝팜, 대체 왜 논란?

등록 2019.03.25 13:36:24 수정 2019.03.25 13:36:24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대도서관 SNS
사진=대도서관 SNS

 

대도서관 버닝팜 논란이 불거졌다. 대도서관 버닝팜은 어떤 의미일까. 그는 최근 논란에 휩싸인 클럽 버닝선의 이름을 게임 콘텐츠 이름으로 사용, 대도서관 버닝팜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도서관은 최근 트위치(게임 관련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농장 운영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을 하던 중 그는 농장 이름을 '버닝팜'이라고 지었다.

당시 게임을 진행하던 중 함께 게임을 하던 시청자가 빚을 지자 "이게 바로 버닝팜"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농장 이름을 '버닝팜'으로 짓자고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도서관은 19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로 사는 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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