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셀카랑 안 친한 톱모델?..."말괄량이 느낌 애교샷"

등록 2019.04.02 11:41:48 수정 2019.04.02 11:41:48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모델 한혜진이 깜찍한 손하트 애교샷으로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드디어 내 손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손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평소 셀카를 못 찍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한혜진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상큼한 밝은 오렌지색 헤어컬러가 말괄량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안정적인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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