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최시원, 반려견 사고 고개숙여 사과..."신중하고 조심하겠다"

등록 2019.04.03 12:15:55 수정 2019.04.03 12:15:55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국민 여러분'으로 복귀한 최시원이 반려견 사고를 언급했다. 

지난 1일 KBS2 새 월화 드라마 '국민 여러분!(한정훈 극본, 김정현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최시원은 "지난 저와 관련된 모든 일에 대해서 너무 신중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던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반려견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년 전 최시원의 반려견인 프렌치불독에 물린 이웃 주민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한편, 최시원은 KBS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에서 양정국 역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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