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빚투 논란' 마이크로닷 친형 산체스, SNS 활동 재개?

등록 2019.04.03 14:17:01 수정 2019.04.03 14:17:01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부모 빚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산체스가 SNS에 최신 근황을 전했다.

산체스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체스는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아래로 내린 뒤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산체스와 마이크로닷 형제의 부모는 과거 다수의 지인에게 수십억원대 돈을 빌려 잠적했다. 이 일이 알려져 연예계 활동을 접은 래퍼 마이크로닷과 그의 형 산체스는 사건 이후 SNS에서도 두문불출해왔다.  

산체스가 올린 사진은 금세 여러 커뮤니티로 퍼졌고, 부모와 관련한 사건이 현재 진행형이어서 이를 비판하는 누리꾼도 적지 않았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