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일상이 극한직업?...폭풍성장 삼둥이 벌써 초등학교 1학년 '눈길'

등록 2019.04.03 14:35:29 수정 2019.04.03 14:35:29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배우 송일국이 육아의 고단함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1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한직업!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멋진 포즈를 잡고 서 있다. '일을 할 것인가, 육아를 할 것인가'라는 광고 문구와 '3월 4일 대개봉'이라는 글귀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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