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배우 고성희와 다정한 투샷

등록 2019.04.09 14:44:26 수정 2019.04.09 14:44:26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배우 김동욱과 고성희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월 20일 "오늘 '은프라 숙프리 쇼' 손님은 영화 ‘어쩌다 결혼’ 의 두 주인공!!! 김동욱, 고성희 배우 오셨어요. 보는라디오도 열려있구요~~ 지금부터 미리미리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있는 김동욱과 고성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꽃받침 포즈를 한 고성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욱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조진갑 역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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