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이정현, 성유리와 뜻밖의 동안 대결..."단둘이 데이트"

등록 2019.04.10 13:42:33 수정 2019.04.10 13:42:33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새신부 이정현과 성유리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랑 단둘이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과 성유리는 턱받침을 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4월 7일 세 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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