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제주도의 아름다움 느끼며 여유로운 일상컷..."이수는 어디에?"

등록 2019.04.10 15:35:03 수정 2019.04.10 15:35:03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가수 린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저 알맞은 시간. 이세진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이 바닥에 주저앉아 머리를 쓸어넘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주도의 환한 햇살에 빛나는 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린과 이수 부부는 최근 공항에서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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