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샤이니 민호, "레드벨벳, 면회 와줘"...영상 편지 사연은?

등록 2019.04.10 16:19:05 수정 2019.04.10 16:19:05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입대를 앞둔 샤이니 멤버 민호가 레드벨벳의 면회를 희망하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샤이니 민호의 해병대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현장을 찾았다. 

이날 민호는 와줬으면 하는 걸그룹이 누구냐고 묻자 “엄청난 후배다. 빠빠빠 빨간 맛 레드벨벳 친구들이 와주면 제 어깨가 어떻게 될까 싶다”고 답했다. 

이어 레드벨벳을 향해 “진짜 한 번도 부탁 안 했는데 한 번만 와줘”라는 메시지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호는 오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