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주년' 래퍼 개리, 사랑꾼 면모 과시한 한 장의 사진 '눈길'

등록 2019.04.10 16:46:10 수정 2019.04.10 16:46:10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래퍼 개리가 결혼 2주년을 맞아 달달함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네가 되었고 너는 내가 되었다. 축 결혼 2주년 wedding anniversary"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하트를 만드는 두 사람의 손이 담겨있다. 개리와 아내의 손으로 추정된다. 달달한 문구와 사진이 개리의 사랑꾼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낸다. 

한편 개리는 2017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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