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이의진, 빅플로 론 입대 배웅하며 훈훈한 투샷..."내 동생! 충성"

등록 2019.04.10 17:44:13 수정 2019.04.10 17:44:13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썸바디'에 출연한 이의진이 같은 그룹 멤버인 론의 입대를 배웅했다.

이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다녀와 내 동생!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의 론과 모자와 안경으로 훈훈함을 더한 이의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의진은 mnet 예능 '썸바디'를 통해 뛰어난 춤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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