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올 상반기 3조8천억원 부실채권 매각

등록 2025.08.28 09:15:11 수정 2025.08.28 09:15:31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전년 동기 보다 90% 증가..."PF 문제 해소에 불가피"

 

【 청년일보 】 새마을금고가 올 상반기 4조원에 가까운 부실채권을 털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올 상반기 총 3조8천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각했다. 이는 전년 동기 이뤄진 매각 규모(2조원) 대비 90% 늘어난 것이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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