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 사토 케이고(JO1) 선 비주얼 공개

등록 2026.01.27 17:14:50 수정 2026.01.27 17:14:50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일본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

 

【 청년일보 】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지난 11월 일본 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3번째 비주얼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선 비주얼에 소개된 닥터지의 선케어는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누적 판매 926만개를 기록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보송 톤업 선크림이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진정 기능과 쿨링 효과를 겸비한 진정 수분 선크림이다.


닥터지는 K-선케어의 저력을 일본 시장에 전파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프로모션도 활발히 전개한다.


한신 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위치한 우메다 로프트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 중에 있으며, 내달 1일부터 9일까지는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닥터지의 인기 라인 제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Japan Marketing 팀장은 "닥터지가 한국 선케어 시장에서 명성을 보유한 브랜드인 만큼 일본 시장에서도 K-선케어의 저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 현지 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닥터지 선케어의 저력을 알려가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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