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에 선발된 제9기의 경우,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지난해 4월 26일 서울 보라매공원 한편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에 주력하였다.
6월 28일에는 실미도 해변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공유하기도 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전파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제빵봉사로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과 따뜻한 온기 확산에 동참하였다.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의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각각 실천한 바 있다.
각 지역본부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천하며 SGI서울보증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선물하였고, 7월에는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만들어 치매 노인에게 전달하였으며,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제작하여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에 전달하였다.
또한 걷기, 계단·자전거 이용하기, 머그컵·텀블러 사용 캠페인 등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 적립·기부와 연계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상시 독려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 핵심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