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돈키호테, 공동 개발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출시

등록 2026.02.26 08:45:31 수정 2026.02.26 08:45:41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한층 강화하며 공동 개발 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은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다.

 

돈키호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쿠(까먹는) 젤리’ 콘셉트와 GS25의 대용량 ‘점보’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으로 멜론 모양의 젤리를 직접 까서 겉과 속살 젤리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

 

멜론의 풍미와 함께 135g의 용량으로 혼자 즐기거나 여럿이 나눠 먹기에도 적합하다. 가격은 3천500원이다.

 

GS25와 돈키호테는 앞으로 한·일 양국에 동시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상반기 내 양국에서 소비가 높은 라면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성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이번 공동 개발 상품은 단순한 수출입의 교류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전략적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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