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조7824억원 규모 LNG선 공급계약

등록 2019.11.25 10:23:56 수정 2019.11.25 17:02:42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유라시아 선주와 LNG선 건조공급 계약 조건부 체결

 

 

【 청년일보 】 삼성중공업은 유라시아 지역 선주와 LNG선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7824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 대비 33.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9월 30일까지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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