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NICE평가정보와 '비 마이 유니콘’ 활성화 MOU

등록 2019.12.19 15:06:25 수정 2019.12.19 15:09:42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코스콤(사장 정지석)은 NICE평가정보(사장 심의영)와 함께 '비 마이 유니콘(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을 활용해 비상장 기업들의 정확한 정보를 시장에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시장에 비상장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프로세스를 확보해,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정보의 비대칭성과 투자접근의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비상장 주식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비 마이 유니콘에 NICE평가정보의 신용․기술평가 서비스 제공 ▲플랫폼 등록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도모 ▲투자활성화 및 등록 기업들의 성장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