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코로나19 확산 공포에 주요지수 '털석'...다우지수 1.92% 하락 출발

등록 2020.02.29 00:05:11 수정 2020.02.29 00:10:49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코로나19 확산 공포가 이어지며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또다시 급락 출발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5.81포인트(1.92%) 하락한 25,270.83에 장을 시작했다.

장중한때 808.21포인트(3.14%) 하락했지만, 오전 9시 41분(이하 미 동부 시각 기준) 현재 전장보다 523.31포인트(2.03%) 하락한 25,243.33포인트로 하락폭을 좁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1.86포인트(2.08%) 하락한 2.916.90포인트에 장을 시작했다.

장중한때 93.92포인트(3.15%) 하락했지만 9시 41분 현재 전장보다 57.82포인트(1.94%) 하락한 2,920.94포인트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96.74포인트(3.46%) 하락한 8269.74포인트로 장을 시작했으며, 같은 시각 136.67포인트(1.6%) 하락한 8,429.81포인트에 거래됐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