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철저’...거리 띄워 줄 서 있는 설계사 시험 응시자들

등록 2020.04.25 15:01:55 수정 2020.04.25 15:22:44
정재혁 기자 hyeok@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손해보험협회는 25일 서울시 성북구 서경대학교에서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시험을 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우려로 야외 운동장 시험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응시생들이 시험장 입장에 앞서 일정 간격을 두고 대기 중이다.

 

【 청년일보=정재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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