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경북!"…롯데제과, 코로나19 의료진에 홍삼 제품 기부

등록 2020.05.28 09:37:24 수정 2020.05.28 09:58:42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경상북도 코로나19 의료진에 홍삼제품 약 700세트 전달
헬스원 황작 브랜드의 홍삼정과 홍삼스틱으로 구성

 

【 청년일보 】 롯데제과는 경상북도에 홍삼제품 약 700세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 제품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한 것으로소비자가 기준 1억원 상당이다. 헬스원 황작 브랜드의 홍삼정과 홍삼스틱으로 구성됐으며, 경상북도 내 6군데의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 관계자들에게 전달됐다.

 

앞서, 롯데제과와 경상북도는 지난 25일 경북도청에서 기부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 롯데제과 손정식 상무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관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코로나19 위기가 잘 극복되어 경상북도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롯데제과 전 직원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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