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에어컨 보관창고서 화재발생…4천600만원 피해

등록 2020.06.17 09:05:04 수정 2020.06.17 12:14:18
김서정 기자 lyra@youthdaily.co.kr

118㎡ 규모 창고 건물 1개 동과 내부 에어컨 등 태워
인명피해 없어…4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 청년일보 】 17일 오전 2시께 경기 고양시 에어컨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덕양구의 한 에어컨 보관 창고에서 난 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18㎡ 규모 창고 건물 1개 동과 내부 에어컨 등을 태워 4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청년일보=김서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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