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에콰도르와 18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 체결

등록 2020.06.22 09:09:09 수정 2020.06.22 09:45:17
안상준 기자 ansang@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씨티씨바이오는 남미 국가인 에콰도르와 18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남미의 남반구 국가들은 곧 겨울로 접어들며 코로나19와 계절성 독감의 동시 대유행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에콰도르의 경우 확진자는 4만8,490명 중 사망자가 4,007명으로 치명률이 8.3%에 달하는 등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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