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방문한 이낙연 총리 "복구에 최선 다하겠다"

등록 2017.11.16 15:22:30 수정 2017.11.16 15:22:30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흥해읍 흥해실내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 총리는 “빠른 시일 내에 임시 거주 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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