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건강 취약계층에 트롬 스타일러 30대 기부

등록 2020.07.21 10:11:33 수정 2020.07.21 10:15:12
장한서 기자 janghanseo@youthdaily.co.kr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 30대 기부
아동보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에 스타일러 전달

 

【 청년일보 】 LG전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에 'LG 트롬 스타일러' 30대를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20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 회장, 장보영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B2B/육성사업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아동보육시설, 그룹홈(공동생활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에 스타일러를 전달할 계획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 기능이 적용돼 옷의 유해세균을 9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 진드기 등을 없애준다.


LG전자는 9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2011년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였으며 220건의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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