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혼조세 마감…"코로나19 변종 확산 촉각"

등록 2020.12.23 08:45:33 수정 2020.12.23 08:49:58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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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일보 】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 확산 추이를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2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전장보다 200.94포인트(0.67%) 하락한 30015.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66포인트(0.21%) 내린 3687.26에 장을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40포인트(0.51%) 상승한 12807.9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3거래일 연속 내렸지만, 나스닥은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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