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대학 '실용금융' 강좌 신청 6월말까지 접수

등록 2021.04.25 19:09:09 수정 2021.04.25 19:09:09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금감원이 강의안, 동영상 등 교육자료와 특강 등 지원

 

【 청년일보 】 금융감독원이 올해 2학기 전국 각 대학의 '실용금융' 강좌 개설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실용금융'이란 금융상품의 이해, 부채와 신용관리, 연금, 보험,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금융지식을 의미한다.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대학은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학이 자체 교수 인력으로 강좌를 개설하면 금감원이 강의안, 동영상 등 교육자료와 특강 등을 지원한다. 온라인 강좌를 개설하는 대학에는 강의 영상과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올해 1학기에는 전국 81개 대학이 강좌를 개설했고 6200여 명이 강의를 수강 중이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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