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본원 임시 폐쇄

등록 2021.04.28 14:26:29 수정 2021.04.28 15:02:48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밀접 접촉자 검사 예정...3번째 본원 임시 폐쇄

 

【 청년일보 】 금융감독원은 직원 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본원을 폐쇄한다고 28일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 접촉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앞서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이달 11일 각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청사를 임시 폐쇄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한 바 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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