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날 수 있겠지?...북한 선수들 격려하는 유남규·현정화

등록 2018.07.23 15:46:21 수정 2018.07.23 15:46:21

현정화 레츠런 감독(오른쪽)과 유남규 삼성생명 감독이 23일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북한 탁구대표팀 선수들을 배웅하고 있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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