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뜨거워진 생수 시장

등록 2018.07.24 15:31:01 수정 2018.07.24 15:31:01

유례없는 폭염으로 무더위를 식히는 '콜드(냉감) 상품' 매출이 급증하는 가운데 2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한 달 전에 비해 얼음 매출은 70% 가까이 급증했고 아이스크림 판매도 10%~50% 가까이 늘었다. 차가운 음료와 생수 역시 대부분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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