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증시, 상승 마감...파월 "인플레 일시적"

등록 2021.06.23 07:54:55 수정 2021.06.23 08:53:06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파월, 인플레이션 일시적 요인 상승 재학인
기존 주택판매 4개월 연속 감소...판매가 역대 최고치

 

【 청년일보 】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의회 증언이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 상승 마감했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8.61포인트(0.20%) 오른 33945.58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65포인트(0.51%) 상승한 4246.4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1.79포인트(0.79%) 오른 14253.27로 거래를 마감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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