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이 고사양화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
화질 높은 카메라가 다수 탑재되는 것은 물론, 용량 등도 확충되면서 스마트폰들의 출고가는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전문 기업 '왓썹폰'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기종인 '갤럭시노트9'를 40만원대에, '갤럭시S9'과 '갤럭시 노트8'를 30만원대에 제공하는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최대 70% 할인이 적용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V40와 G7 등의 다른 기기들도 모두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왓썹폰 관계자는 "스마트폰 스펙이 향상되는 만큼 가격도 날로 상승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대 70%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말했다.
왓썹폰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왓썹폰'을 통해 상세한 상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