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전남 지역 긴급 수해농가에 '행복박스' 전달

등록 2021.08.19 15:00:37 수정 2021.08.19 15:00:49
정은택 기자 egstqt1897@youthdaily.co.kr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박스 500여 개 전달

 

【 청년일보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전남 지역에 행복박스 500여 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칫솔·치약 등 위생용품과 키친타올·밀폐용기 등 주방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전남 장흥군·강진군·진도군 긴급 수해농가에 전달됐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했다”며 “하루빨리 수해로 인한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정은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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