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전기전, 내년 원전 예산 증액 소식에 강세

등록 2021.09.02 14:38:31 수정 2021.09.02 14:41:01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서전기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2시30분 기준 서전기전은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0.75%) 상승한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전기전 주가는 정부가 내년 원자력발전 관련 예산을 증액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원전 관련 예산을 올해 보다 4.8% 증가한 2076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R&D부문 예산은 5.3% 증액한 1456억원으로 편성했다. 원전 안전성향상기술개발 사업과 원전 소부장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이 새롭게 시작되며 1110억원이 투입된다.

 

서전기전은 지난해 전력산업기술기준에서 요구되는 원자력 품질 보증, 즉 원자력 전기부문(KEPIC-EN) 인증을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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