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거래 재개한 첫날부터 '추락'... EMW, 장중 28% 급락

등록 2021.10.06 15:35:00 수정 2021.10.06 15:35:08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EMW가 상장 유지 결정에 의해 거래가 재개된 첫날 주가가 급락했다.

 

6일 오후 3시 6분 기준 EMW는 직전 거래일 대비 870원(28.02%) 하락한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심의 결과 EMW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6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EMW는 대표이사 등 경영진의 횡령 혐의로 지난 2018년 9월 19일부터 3년 넘게 거래가 정지됐다.

 

EMW는 안테나 분야(이동통신용, 근거리통신, 방산, 중계기), 소재소자, 무선통신제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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