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80억원 지원

등록 2019.01.11 17:11:13 수정 2019.01.11 17:11:13
나주환 기자 joo2110@youthdaily.co.kr

<자료=뉴스1>

전북 전주시는 경영난과 수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올 상반기에 80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융자한도액은 운전·창업자금은 업체당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2000만원이다. 융자기간은 2년(1년 연장가능)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중은행에서 대출받은 이자 중 일반기업은 3%의 이자를, 여성·장애인기업과 벤처&바이전주 업체, 우수향토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각각 3.5%의 이자를 보전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전주시 현장시청인 기업지원사무소(전북경제통상진흥원 3층)를 방문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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