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다자대결 윤석열 41%...이재명 34%

등록 2022.02.18 11:05:40 수정 2022.02.18 11:52:27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갤럽 조사...안철수 11%

 

【 청년일보 】대선 다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오차범위 밖인 7%포인트의 격차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18일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는 41%, 이 후보는 3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윤 후보는 전주보다 4%포인트 상승했고 이 후보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한국갤럽은 "올해 들어 이 후보는 34~37% 사이를 오르내렸고, 윤 후보는 1월 첫째 주 26%에서 이번 주 41%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1%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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