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가상대결 오세훈 52.6%

등록 2022.05.04 16:25:56 수정 2022.05.04 16:26:07
전화수 기자 aimhigh21c@youthdaily.co.kr

리얼미터 조사...송영길 38.6%

 

【 청년일보 】6·1 지방선거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와 14%포인트의 격차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4일 MBN 의뢰로 지난 2∼3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52.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38.6%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4%포인트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