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횡령사고 '불명예'...BNK경남은행, PF횡령액만 3천억원

금감원 조사결과...지난해 우리은행 횡령액 4배 넘어
이모씨 횡령액 부동산 매입·자녀 유학비 등에 사용
금감원 "내부통제 기능 전반적 미작동" 중징계 예고

2023.09.20 12: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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