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위장전입 등 부정청약 3년간 '981건'…장철민 의원 "당국 대처 미흡"

부정청약적발…3년새 100건이상 증가
위장전입·통장매매 등 '공급질서교란'

2023.10.12 1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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