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태' 13년 만에 일단락...신상훈·신한은행 전격 화해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 "조금이나마 응어리 풀었다"
라응찬 전 회장 상대 구상금 소송은 계속 이어갈 듯

2023.10.17 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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