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노조 메이슨F&I대부지부 "막무가내 채권 매각 중단…고용 안정 보장하라"

박재선 "130명 비정규직 직원과 협의 없이 채권 전량 매각 추진"
과동양파이낸셜, 와이티에프앤아이대부 사명 거쳐 지난 2017년 사명 변경

2019.08.29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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