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사상'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책임자에 최대 징역 10년 구형

검찰, 현산·하청·감리업체 임직원 17명, 금고 2년~징역 10년 구형
"기본조차 지키지 않은 총체적인 부실 공사"…현산-하청 책임공방

2024.11.04 16: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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