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 '초읽기'…삼성vs현대 '격돌'

오는 18일 용산구 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현대건설, 대표까지 나서 총력전
한남4구역 발판으로 향후 '핵심입지' 공략

2025.01.15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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